안녕하세요 BOOX 입니다.

 

오늘은 마인드맵(Mind Map)을 활용한 첫 번째 주제로 "명도"를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마인드맵을 사용한지는 15년 정도된 것같네요.

업무에서 프로젝트 관리할 때도 사용하고, 통장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어 사용할 때도 사용하고,

이런저런 복잡한 생각 정리할 때도 많이 활용했지요 ^^~

 

개인적으로 경매를 진행하면서 뭐니뭐니해도 일순위는 엑셀의 활용이 가장 중요했었구요.

마인드맵과 각종 노트들인 것 같네요.

각설하고!

 

 

 

 

명도에 대해 정리합니다.

명도에 대한 내용은 경매 서적에서 빠지지 않는 부분이죠.. 그만큼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책으로 읽으면 명도를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선뜻 머리속에 와닿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찾아보려해도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 찾기도 어렵지요.

 

그래서 마인드맵으로 뼈대(중심, 진리)를 잡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축을 만들어두는 것입니다.

 

아래의 마인드맵만 머리 속에 잘 정리하고 있다면, 왠만한 어떠한 명도 처리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진행하실 수 있으리라고 자신합니다 ^^~

 

 

0. 명도 전체.

 

 

일단 크게 봅니다. 점유자 존재여부, 점유자 합의 가능 여부, 그리고 누가 점유하고 있는가로 구분하여 진행합니다.

 

 

1. 점유자 존재여부

 

 

점유자가 없을 수도 있느냐구요?? 네 그렇습니다 ^^;; 있지만 만날 수가 없는 경우, 연락이 안되는 경우, 짐만 두고 다른 곳으로 이사간 경우 등 많습니다.

일단, 점유자가 있고 대화든 연락이든 가능한 사람이 좋습니다. 무관심이 무섭다고 연락 안되고 연락처 남겨도 씹고 그러면 기분나빠지고 자꾸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어떻게 해서는 점유자를 만나서 안내문도 전달하고 합의 명도를 진행하세요. 그게 어떠한 경우에도 가장 쉽고 문제 없이 명도를 끝내는 길입니다.

 

안된다면 어쩔 수 없이 강제집행이라는 카드를 꺼내야 하겠지만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만나기 무섭다고 무조건 강제집행 시작하고 그러면 단추를 잘못 끼고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경매에서 명도는 필수이므로 어려운 사람들 만나는게 어렵다면 경매는 내 길이 아닌갑네.. 라고 생각하시거나, 입찰시 명도 비용을 고려하고 경매 업체나 명도 전문 업체를 통해서 진행하셔야 합니다.

 

 

2. 점유자와의 합의 가능성

 

 

합의가 잘 이루어져 합의서 등 작성하고 명도 진행하여 온전한 소유 및 점유자가 되었다면 축하드립니다 ^^~

이제 임대를 놓아 수익 창출을 하던 나의 집으로 가꾸든 매도 차익을 보시든 행복한 길만 남았습니다.

 

물론 명도날짜에 안 나가고 약속을 깨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방법없어요 ㅠ.ㅠ 강제 집행 병행하는 방법 밖에는요.. 물론 그래도 한 번 합의점에 이른 적이 있기 때문에 강제 집행을 손에 들고 진행하면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참 어떤 책에서는 무조건 인도명령 및 강제집행을 병행하라고 하는데.. 사람마다 방식이 다르긴 하겠지만,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잔금납부후 6개월 이내에만 신청하면 되기 때문에 대화가 잘 안 될것 같거나 작은 약속이라도 깨는 경우에 가차없이 진행하면 되니까요..

 

아 물론 먼 지방의 경우, 입찰전 방문했더니 분위기가 영 안 좋았고, 잔금납부하러 가기 전 방문하였는데도 대화가 잘 될 것 같지 않다면, 잔금납부와 동시에 인도명령을 준비하여 강제집행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강제 집행을 하기 전까지는 취소할 수가 있으니 든든한 버팀목 하나 뒤에 있으면 얼마나 편하겠어요. ㅎ

 

 

 

강제 집행을 진행하면 최소 2번 정도 해당 부동산에 방문하게 됩니다.

 

1차는 집행계고로 문을 따고 들어가서 점유자를 만나서 계고문을 전달하거나 또는 집 안에 계고문을 붙이고 나옵니다.

집행관외 낙찰자와 증인 2명이 같이 가야합니다. 동네의 열쇠 수리공을 불러야 하니 수리공이 무료로 증인을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미리 증인 동료분들 준비하세요 ^^~

 

2차는 점유자 등의 변동이 없다면 잘 끝날 수도 있고 다시 진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어쨋든 최종 강제집행을 하게 되면 집행비용을 포함한 이사짐 빼는 비용, 운송료, 보관료, 매각 비용까지 낙찰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ㅠ.,ㅠ;

 

물론 비용 요청 소송을 진행할 수 있겠지만, 강제 집행까지 불사할 정도로 온 경우라면 받기 쉽지 않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능한 합의하여 마무리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습니다.

 

 

3. 점유자에 따라 다르게

 

'

위 1,2번에서는 점유자가 누구냐에 관계없이 대응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면, 이번에는 점유자가 누구냐에 따라 대응하는 전략입니다.

 

우선 전 소유자가 점유중이라면, 방법이 없습니다. 대화로 잘 풀어야 해요.

안되면 강제집행이지만 서로 출혈이 커지니까요..

 

 

 

점유자가 임차인인 경우, 배당 여부가 가장 중요합니다. 배당을 받는 임차인은 이사도 무조건 나가야 하고, 최종적으로 명도를 실행한 이후에 낙찰자에게서 명도확인서와 인감증명서를 받아가야 배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임차인과 대화하기도 편하고, 못 받는 비용이나 이후 진행 상황들에 대해 잘 얘기해주면 임차인 분들은 좋아하십니다.

 

배당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선순위임차인이야 이미 내가 물어줄거 생각하고 입찰했으니 크게 문제는 없죠.

문제는 후순위임차인이죠.. 돈을 탈탈 털리고 만 분들 ㅠ.,ㅠ;

그런데 이런 경우 이미 입찰 전 권리분석 단계에서 알 수 있는 거잖아요.. 무조건 낙찰받겠어 라며 높게 책정하지 마시고, 힘든 사람들 도와준다 생각하고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입찰가를 산정해서 진행하세요. 안 그러면 스트레스가 너무 크잖아요..

 

 

 

마지막으로 제3자가 점유중인 경우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성립하느냐 안 하느냐에 무관하게 질질 끌리고 힘들어질 수 있는 싸움이기 때문에, 자신이 없다면 입찰부터 하지 말거나 1년이상의 싸움을 생각하고 천천히 진행을 해야 합니다.

 

 

가장 큰 핵심은 대화로 원만히 해결하자 이겠네요..

그 다음은 임차인 조건에 따른 대응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체를 정리하고 마칩니다. ^^~

새벽에 졸린 와중에 작성해서 틀린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알려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페 회원분의 권리분석 요구가 있어서 답변 드린 내용 공유합니다 ^^~

 


 

안녀하세요.

경매 초보라 여기저기 정보를 찾아다니다 조언을 듣고자 문의드립니다.

 

아래 내용에 대해서 권리분석을 부탁드립니다.

 

권리사항이나 소멸.

기타 관계된 모든 사항이 궁금합니다^^

 

의정부지방법원

2019타경24134 

 

 

 

 

 

 

 

이 물건 입찰해도.. 낙찰 받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주인장 BOOX 입니당 ^^~ 반갑습니다.

문의주신 의정부지방법원 2019타경24134에 대해 분석 및 개인적인 의견을 답변드리겠습니다.

 

 

 

1. 권리분석

소재지: 경기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88-3 외 1개 목록.

 

채권자: 화도농협. 청구금액 259,957,265원

소유자: 이은희

채무자: 김OO

토지1: 대성리 88-3 대지 957m2 (289.49평)

토지2: 대성리 산74-33 임야 1445m2중 871.333/31561 => 지분 40m2 (12.07평) 현황: 도로

감정평가액: 362,305,540원

 

채무자는 해당 토지에 대해 화도농협에서 대출을 받았는데, 이자 감당을 하지 못하여 연체가 발생하여 경매가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88-3 필지에 대한 대지는 권리분석 문제는 없습니다. 낙찰금액은 채권자인 화도농협에 배당 되고 인수할 권리는 없습니다.

산74-33은 현황 도로이며 단지내 공유 도로를 위해 조성된 것으로 지분인 것을 명확히 아신다면 권리 문제는 없습니다.

 

 

2. 시세, 인근거래사례

 

청평면 대성리 88-5 필지(224.76평)가 2012년 7월 31일에 3.45억에 매매 거래 내역이 있습니다.

지도등으로 보았을 때는 아직도 주택을 짓거나 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네요.

거래가 많지 않고, 시세 파악이 쉽지 않은 지역으로 인근 부동산중개소 여러군데 방문하여 충분히 시세파악이 필요합니다.

현 위치가 289.49평이고 개별공시지가가 평당 120만원을 넘으니, 가격적인 메리트는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3. 의견

 

우선 낙찰받아도 될까요?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낙찰받으면 안되는 경매 물건은 0.01%이하일 정도로 문제되는 경우가 굉장히 적습니다.

 

낙찰을 얼마의 입찰가로 받는 것이 적당한가와 그리고 낙찰을 받은 이후에 처리할 일들을 해결할 자신이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초보와 고수의 차이, 그리고 돈을 잃는 자와 돈을 버는 자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시세 3억짜리 물건을 2억에 낙찰받아 5천에 해결할 수 있으면 5천을 버는 것이고, 해결을 못해 1억 이상을 들게 될 것 같으면 손해를 보거나, 눈물을 머금고 장기 보유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죠..

 

 

해당 물건은 펜션 또는 전원주택 단지를 조성하려 계획된 필지중 1필지와 도로의 지분 물건으로 보입니다.

이런 물건은 여러번의 임장은 필수입니다. 걱정할만한 권리 문제는 없습니다.

 

목적을 명확히 하여야 합니다.

구매해서 펜션을 지어 운영하시려 건가요. 전원주택을 짓고 사시려는 건가요. 그냥 토지 매매 차익을 보려는 건가요.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초보시라면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주변 거래되는 토지 시세보다 입찰가가 낮아진 것은 맞으나, 거래가 많지 않은 위치입니다.

건물을 지어 운영하려 해도 알아야 할것과 해야할 것과 엄청난 자금이 투자되어야 하며,

주변이 아직 정비되지 않은 상황이라 그런것까지 감수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펜션을 짓는다면 건축 완료 후에도 펜션 운영 노하우를 알지 못하면 위험합니다.

 

저렴히 낙찰받아 매매차익을 보겠다면, 충분한 자금이 있어 장기적인 시각으로 지켜보겠다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경락잔금 등을 활용하여 빠른 매매 차익을 보려는 것은 묶여버릴 수 있기 때문에 역시 위험하다 하겠습니다. 상기 채무자도 이자를 감당못해, 또는 감당하지 않기 위해 경매로 넘어갔으니 말이지요.

 

금번 입찰에서도 유찰 가능성은 농후해 보입니다.

자금력이 되어 묻어두고 싶다면 2억 전후로 입찰해 볼 수는 있겠습니다.

 

좋은 판단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경매하시길 바랍니다 ^^~

 

 

답변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해 주셨네요 ^^~


 

맞는 말씀이시네요.
투자목적이 아니라 향후 거주목적으로 투찰계획을 세웠는데, 현 경제상황이나 자금 묶이는걸 고려하면.. 흠...

명쾌한 분석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경매정보]

대한민국법원 법원경매정보

경공매가이드 - 단독주택,다가구,근린주택 조건검색

스피드옥션 (유료)

 

 

[시세조회]

http://www.disco.re

LURIS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

국토교통부 토지 표준지공시지가

 

[지도] 

http://map.kakao.com

http://map.naver.com

 

[부동산]

충청남도 아산시 상가건물 매매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 상가주택 매매 지도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상가건물 매매

 

[토지]

부동산공화국 유투브

토지스쿨 유투브

 

[추천]

급매맬과 반값매매TV Youtube

라드온의 경매이야기: https://ramideunioni.tistory.com/

태인경매정보 무료상담: http://www.taein.co.kr/community/consult/gnrl/consult_board.php

부동산계산기 - 등기비용: http://xn--989a00af8jnslv3dba.com/register

 

[기타]

네이버 메일

 

 

[단답형 개그]

 

소녀시대가 타는 차는? 제시카

차에서 코를 푸는것을 주는것을? 차이코푸스티

눈과 구름을 칼을 세글자로 하면? 설운도

우리나라 최초의 다이빙 선수는? 심청이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를 네글자로 줄이면? 개인지도

거지가 새빨간 말을 타고 가는것은? 새빨간 거짓말

아이유가 자라면? 어른유

사과가 웃으면? 풋사과

사과가 파이면? 파인애플

왕이 넘어지면? 킹콩

아몬드가 죽으면? 다이아몬드

얼음이 죽으면? 다이빙

거꾸로 자라는 것은? 고드름

선거 운동의 반댓말은? 앉은운동

입으로 들어가서 배로 나오는 것은? 우체통

개미네 주소는?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서지리

바나나가 웃으면? 바나나킥

신사가하는 인사는? 신사임당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돈은? 할 머니

병아리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찾는 약은? 삐약

낙타의 엄마는? 늑대 (늑대가 낙타났다~ ㅋㅋ)

 

 

타이타닉의 구명보트에는 몇 명이 탈수 있을까? 9명(구명보트)

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외치면 무슨 말이 될까? 천만의 말씀(서울시민 천만명)

금은 금인데 도둑 고양이에게 가장어울리는 금은? 야금야금

고기 먹을때마다 따라오는 개는? 이쑤시개

별중에 가장 슬픈 별은? 이별

진짜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참새

붉은길에 동전 하나가 떨어져 있다. 그 동전의 이름은? 홍길동전

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철들 때

A젖소와B젖소가 싸움을 했는데싸움에서 B젖소가 이겼다. 왜 그랬을까? A젖소는"에이 졌소"이고 B젖소는 "삐 졌소?"

이혼이란? 이제 자유로운 혼자

고인돌이란? 고릴라가 인간을 돌맹이 취급하던 시대

엉성하다란? 엉덩이가 풍부하다

눈치코치란? 눈 때리고 코 때리고

요조숙녀란? 요강에 조용히 앉아있는 숙녀

 

 

일을 못쓰게 해야 먹고사는사람은?                        목수

이 세상을 못쓰게 만들고 있는것은?                            충치

아무리 쓰려고 해도 내게 맞지 않는탈은?                까탈,배탈

니체가 죽었을때 신이 뭐라고했을까요?                          너도 별 수 없구나

제삿날과 생일이 같은것은?                   하루살이

변호사, 검사, 판사 중 누가 제일 큰 모자를쓸까요?                  머리가 큰 사람

내 것은 내것인데 남들이 더 많이쓰는것은?              이름

개를 싫어하는 사람도 자기전에 꼭 찾는개는?                배개

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많이나갈때는?                철들때

보내기싫을때는?                  가위나 주먹을 낸다.

말은 말인데 타지 못하는말은?                        거짓말

금은 금인데 도둑고양이에게 가장 어울리는금은?                   아금야금

칼은 칼인데 전혀 들지 않는칼은?                        머리칼

어른들이 가장 싫어하는머리는?              버르장머리

파리는 파리인데 날지 못하는파리는?            프랑스 파리, 해파리

닭이 길을 가다가 넘어지는 소리를 두 자로하면?                        닭꽝

세상에서 가장 빠른닭은?                     후다닥

세상에서 가장 힘이 없는닭은?           꼴까닥

암탉은 어느 집에서시집왔을까요?                  꼬꼬댁

개미네집주소는?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러지리

병아리가 제일 좋아하는약은?               삐약

개 중에 가장 아름다운개는?                  무지개

공 중에서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는공은?                     성공

눈은 눈인데 보지 못하는눈은?             티눈

다리 중 아무도 보지 못한다리는?                      헛다리

묵은 묵인데 먹지 못하는 묵은무엇일까요?                      침묵

문은 문인데 닫지 못하는문은?                          소문

물은 물인데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물은?             괴물

물은 물인데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물은?             괴물

마징가제트가 갖고 있는 무기 중에서 가장무서운것은?             낫(낫 하나면 모두모두 덜덜덜 떠네)

화가 날 때 쓰는알파벳은?                 에이(A)

먹구름 뒤에 숨어 있는알파벳은?                   비(B)

포도 속에 들어 있는알파벳은?                씨(C)

날마다 닦는알파벳은?                       이(E)

밤 말을 엿듣는알파벳은?                   쥐(G)

텔레토비가 좋아하는알파벳은?                아이(I)

자신이 좋아하는알파벳은?                         유(U)

어린이는 어떤 웃음 소리를낼까요?                 키득키득(kid,kid)

요리사는 어떤 웃음 소리를낼까요?                       쿡쿡(cook,cook)

축구 선수는 어떤 웃음 소리를낼까요?                       킥킥(kick,kick)

비가 LA를 가려고 하면 무엇이될까요?                       LA갈비

비의 경호원 이름을 네자로하면?                        비만관리

비를 누른가수는?                 클릭비

슈퍼맨에 가슴에 있는 S자는 무엇의약자일까요?                           스판

길을 가다 비 닯은 사라을 보면 무슨 말을할까요?                   너비아니?

"화장실이 어디죠?"를중국어로 하면 뭐가될까요?                              워따똥싸?

엄마 아빠로 사행시를 지으면 어떻게될까요?        엄마는 마덜!아빠는 빠덜!

푸가 무서워 하는것은?                 아기염소(노래에서 '아기염소 여럿이 푸를 뜯고 놀아요~(소리나는 대로))

비가 올 때 하는욕은?                      BYC(비 와 이씨)

원숭이를구우면?                  구운몽

 

 

 

펭귄이 다니는 중학교는?      냉방중

펭귄이 다니는 고등학교는?     냉장고

펭귄이 다니는 대학교는?      빙하시대

펭귄이 타고 다니는 차는?      알래스카

 

 

IQ 30이 생각하는 산토끼의 반대말은?     끼토산

IQ 60이 생각하는 산토끼의반대말은?       집토끼

IQ 80이 생각하는 산토끼의반대말은?          죽은토끼

IQ 100이 생각하는 산토끼의반대말은?             바다토끼

IQ 150이 생각하는 산토끼의반대말은?             판토끼

IQ 200이 생각하는 산토끼의반대말은?            알카리토끼

 

 

 

 

 

[갱상도 사투리]

 

* 전 세계 어디에 살아도 갱상도 말의 압축 능력은 알집(Alzip)의 압축률도 따라올수 없다.

* ( )는 압축비.

 

-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 고다꾜 쏵쌤 (9:5) - 9글자가 5글자로..

 

- 저것은 무엇입니까?

=> 저기 뭐꼬? (2:1) - 8글자가 4글자로..

 

- 할아버지 오셨습니까?

=> 할뱅교?(3:1) 

 

- 저기 있는 저 아이는 누구입니까? 

=> 쟈는 눈교?(13:4) 

 

- 니가 그렇게 말을 하니까 내가 그러는 거지, 니가 안 그러는데 내가 왜 그러겠니? 

=> 니 그카이 내 그카지, 니 안 그카믄 내 그카나?(31:17) 

 

- 나 배고파!/ 밥 차려놨어! 밥 먹어! 

=> 밥도!(2:1)/ 자! 무라!(8:3) 

 

- 어,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아? 

=> 우야노!(11:3) 

 

- 어쭈, 이것 봐라! (2:1) 

=> 이기요! 

 

- 너 정말 나한테 이럴 수 있니? 

=> 팍! (11:1) 

 

- 왜 그러시는가요? 

=> 멍교?(7:2) 

 

- 야, 그러지 좀 마! 

=> 쫌!(6:1) 

 

- 이 물건 당신 건가요? 

=> 니끼가?(8:3) 

 

- 어디에 숨기셨나요? 

=> 우쨌노?(8:3) 

 

 

오늘 하루도 즐겁게 살아요~

[알콜중독자]

 

아들: 아빠~ 알콜중독자는 어떤 사람이야?


아빠: 저기 나무 두 그루가 보이지? 저게 네 그루로 보이는 사람들을 보고 알콜중독자라고 하는거야.

 

 

 

 


아들: 아빠......... 저기 나무 한 그루 밖에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주는 적당히 하자구욧!!!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근로자에 대한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을 합니다.

각 동사무소에서 접수하여 시군청에서 검토하여 지급한다고 합니다.

 

근로자는 실직자, 무급휴직, 무급휴업, 특고자, 프리랜서 등 유형이 다양하여 자신이 맞는 유형을 찾은 후에

해당 사항에 맞는 자료를 준비하여 가면 됩니다.

 

 

 

힘든시기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작년 3월 매출대비 20% 이상 매출액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긴급 생활자금 100만원을 지원합니다.

각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시군청에서 취합하여 검토하여 확정후 지급한다고 합니다.

 

 

 

 

저의 회사는 지역이 아산이라 세무사에서 이렇게 전담인력 문의처 목록을 보내주었네요.

아산 코로나 소상공인 생계지원 전담인력 문의처

 

 

어려운 시기 잘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타일러님 광고 보고 좋은 문장 하나 공부했네요 ^^~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느끼지만 한국말이나 영어나 그닥 다를게 없고 표현도 비슷한데.. 어떻게 보면 한국 사람은 너무 formal한 형태로만 영어를 배웠고 진짜 대화를 위한 영어는 배우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이런 표현들이 나오면 재미도 있고 머리에도 바로 들어와서 너무 좋잖아요. ㅎㅎ

 

자~ "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를 영어로 하면요?라는 질문에.. 저또한 바로

"What's your hobby?"

라고 하자 바로 삑!! 아닙니다!! 라고 하는 타일러님!! 헉!! 아.. 아니라니!? 그.. 그럼 뭐란 말인가!?!?

 

답은

"What do you do for fun?"

What!?!? 그것도 이해는 하겠지만 왜 왜 위의 문장이 틀렸다는 거지!? 하는 순간 생각이 들었지요 ㅎㅎ

 

곰곰히 생각하면 맞아요..

덜 친한 동료나 외부인을 만났을 때 취미를 물을 때는 한국말로도 약간 정중하게..

"취미가 무엇인가요?"

라고 하잖아요.. 네 이럴 때는 영어로도 "What is your hobby?" 해야겠죠.. 또는

"어떤 취미를 좋아하세요?" -> "What hobbies do you like?"

"어떠한 취미들을 가지고 계신가요?" -> "What kind of hobbies do you have?"

라고 하겠지요..

 

그런데 친해진 동료나 친구들 사이에서 한국말이더라도 저렇게 물어보면 조금 어색하잖아요!?

역시나 친하면 한국말로도 "취미"라는 단어는 안 쓰게 되는 거 같아요..

"야~ 뭐하냐 잼난거 없냐?" 또는 "요즘 잼난거 뭐 하냐?"

이렇지 않겠습니까.. ㅋㅋ 좀더 가면 속어.은어.슬랭까지 가겠지만.. "Hey bro~~" ㅋㅋ

 

역시나 이럴 때 적당히 친하게 표현할 수 있는 문장이

 

"What do you do for fun?"

 

참 좋은 문장이네요..

 

 

여담..

지금은 거의 잊어가고 있는 영어이지만.. 영국에 있을 때 선생님이 매일 하던 말이 생각나요..

학생들이 교실에 들어올 때마다 반갑게 인사로 맞아주셨는데..

"How are you today~?"

하고 물으면 한국 학생들은 99%.

"Fine. thank you, and yo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저것 밖에 안 배웠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즈음 영어 교육은 많이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제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여튼 혼나요 매일.. 절대 쓰지 말아야 할 답변이 "Fine." ㅋㅋㅋㅋㅋ

"Good", "Very Good", "Lovely", "Fantastic", "So-so", "Not good", "Not bad", "Bad", "Too bad", "Terrible", ...

간단히 아는 단어들만 배치해도 대략 안 혼나요 ㅋㅋ..

그날의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는 것인데 그에 적절한 단어 선택과 표현을 해야겠지요..

 

한국말로도 다양한 표현을 못 하는 사람 많죠~ 한국말도 표현 배워야 하는 것처럼..

영어도 시간 표현이든 장소표현이든 업무에 대한 것이든 다양한 표현을 배우고 사용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광고를 보다가 재미 있기도 하고 조금은 황당하기도 해서 써 봅니다.

요즘 영어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 영어 광고가 많이 나와서 잠깐이라도 배우는 시간이 되니 좋더라구요..

 

여튼 주 요점은요.. 타일러라는 분이 하는 광고 인데요..

"그 옷 벗지 마세요. 안 벗어도 됩니다"라고 할때..

Don't take your coat off.

라고 하면 이상하다는 것이죠.. 직역으로는 맞고 의미 전달도 되지만 저렇게 쓰지 않는다는 거에요..

 

정답은?

Keep your coat on.

이라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맞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 다음이 좀 그렇더라고요.. 미국인은 이렇게 표현하지 않는다!? 그 마음을 읽어야 한다!? 라구요..

 

그런데요.. 한국말로 하는 걸 생각해 보면요..

누군가 손님을 집에 초대하고 외투를 입고 있어도 된다고 말하고자 한다면..

"코트 입고 계셔도 되요."

라고 하지 누가!?!?

"코드 벗지 마세요!"

라고 하나요??? 머 코트 안에 못 볼게 있거나 폭탄이라도 설치된게 아니라면 말이죠.. ㅋㅋ

 

네.. 결국 똑같지 문화적으로 다르지 않은 주제라는 것이지요..

물론.. 물론이요.. 한국식 표현이 좀 강한건 맞아요.. 어렸을 때 부터 머 하지마 하지마 안돼 안돼 라는 말을 너무 많이 하고 듣고 자랐으니 말이죠..

 

샘 해밍턴의 육아 프로를 보면 참 다르다 싶어요.. 음식 먹으며 난리가 나는데 그냥 편하게 놔두잖아요.?

물론 방송용일수도 있겠지만.. 실제 외국분들은 그런 분들이 많더라구요.. 한국인이라면 "이러면 안돼요." "떼찌 떼찌" 등 하지 못 하게 막는 분이 거의 90% 이상일테니까요.. 물론 무지 혼내는 외국분도 봤어요.. 혼내는 사람은 한국분들보다 훨씬 무.. 무섭..

 

좀 엉뚱하게 새려고 하니깐.. 여기까지만 ㅋㅋ

 

한국이나 미국이나 표현 방식이 다른 것들도 분명 있는 것은 맞고,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문법이나 단어의 선택부터가 다를 수 있지만.. 해당 광고에 대한 부분은 조금 어색하게 봤네요..

 

그냥 주저리주저리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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